베트남 총리, 에어버스에 롱탄·자빈 항공기 정비센터 검토 요청
공개 효력
요약
레민흥 베트남 총리는 11월 4일 에어버스 국제사업부 회장 우터르 판 베르슈를 만나 베트남에 항공기 정비·수리센터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특히 롱탄·자빈 국제공항 일대를 후보지로 제시했으며, 베트남 항공사의 항공기 공급 계약 이행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에어버스 측은 베트남에서 현재 230대의 자사 항공기가 운항 중이며 앞으로 220대가 추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베트남을 우선 협력국으로 꼽고 항공·우주, 산업 생산, 기술 이전, 인력 개발 및 디지털 전환 분야의 장기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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