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껀터, 까마우

껀터·까마우 사질토에서 아스파라거스 재배 확대…2027년 100ha 목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껀터와 까마우의 사구 지역에서 농가와 협동조합이 수출 연계 아스파라거스 재배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평균 수매가는 kg당 5만동입니다. 100ha 확대는 2027년 목표입니다.

요약

껀터시 빈하이 지역에서 타익 브엉 씨 가족은 약 1ha의 밭 가운데 5,000㎡에서 아스파라거스를 재배해 하루 20kg 이상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빈하이양파협동조합은 까마우성 히엡타인 지역을 포함해 10여 농가와 5ha 이상 재배를 연계하고 있으며, 현재 생산물은 kg당 평균 5만동에 수매됩니다. 협동조합은 수확물을 전량 사들이고, 수출용으로 공급되는 아스파라거스는 잔류물질 검사를 거쳐 기준에 맞는 제품만 대만과 일본으로 보냅니다. 협동조합은 2027년 재배 면적을 약 100ha로 늘릴 계획이며, 까마우 해안 사구 지대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출처 1곳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VinaBrief오전 8:0011월 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1단계 조위 차단 사업은 아직 준공·인계되지 않았으며, 570㎢·약 650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완공,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App Store에서 받기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