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재해 · 라오까이

라오까이 박하사 폭우 피해…42가구 영향, 일부 도로 단절

공개 효력

요약

11월 7일 아침 라오까이성 박하사에 국지성 폭우가 내리면서 9개 마을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하사 당국은 7시 45분 기준 42가구가 피해를 입었고, 38가구의 집에 물이 들어왔으며 주택 한 채는 벽이 무너지고 다른 한 채에는 약 50㎥의 토사가 벽까지 밀려왔다고 집계했습니다. 폭우로 20.9번 도로 다리와 잠수교, 물소 시장 및 타짜이 다리 일대의 도로가 침수돼 통행이 끊겼고 일부 농작물도 물에 잠겼습니다. 당국은 군·경과 현지 인력을 투입해 침수 지점과 주택 피해를 수습하고 주민 안전을 지원하는 한편, 피해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2곳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VinaBrief오전 8:0011월 8일 아침 브리핑남부 베트남에는 주말 저녁 뇌우가 예상되며, 호치민시 강변 저지대는 조위 상승과 겹쳐 국지 침수가 우려되고 조위 정점은 11월 9~11일께로 전망됩니다.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App Store에서 받기Google Play에서 받기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