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하노이

하노이 바크마이병원, 진료실 QR 결제·앱 예약과 검사 결과 연계 운영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바크마이병원을 이용하는 하노이 거주자나 방문자는 앱 예약과 진료실 QR 결제를 이용해 기존 수납 창구 대기 절차를 줄일 수 있고, 검사 결과·처방약 가격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앱 이용 요건이나 외국인 환자의 사용 가능 여부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이용 전 병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바크마이병원 부원장 부반잡은 10월 14일 행사에서 병원 앱 ‘바크마이 케어(Bach Mai Care)’로 진료 예약, 전문의·진료과·시간 선택이 가능하며, 예약 환자는 병원 도착 후 약 15~20분 안에 진료를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료 중 검사·촬영 지시와 서명 완료된 결과는 앱에 연동되며, 진료실 의사 책상에서 동적 QR 코드로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습니다. 보험 적용 항목은 별도 구분됩니다. 처방전은 병원 약국과 연동되고 약별 가격도 앱에 표시됩니다. 환자는 진료실이나 자동 키오스크에서 결제한 뒤 약국에서 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은 하루 약 1만 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며, 환자 1인당 10~12분을 절약하면 환자와 의료진·수납 직원의 대기 시간을 합쳐 하루 약 2,000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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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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