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호아–붕따우 고속도로 푸옥떤 구간 균열·침하…당국 조사·보수 착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비엔호아와 호찌민시 사이를 오가는 운전자는 붕강 인근 푸옥떤 구간의 노면 균열·침하와 보수 진행 상황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기사에서 확인된 위험 지점은 동나이에서 호찌민시 방향 차로입니다. 다만 기사에는 해당 구간의 통행 금지나 우회 조치가 발표됐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요약
9월 29일 시공사 쯔엉선건설공사와 동나이시 당국은 푸옥떤동 미에우 지역의 고속도로 균열·침하 구간을 조사했습니다. 붕강 인근 약 100m 구간에서 사면이 무너지고 도로에 균열이 발생했으며, 동나이에서 호찌민시 방향 차로에는 깊이 약 10cm, 길이 약 40cm의 구멍과 아래쪽 공동도 확인됐습니다. 최근 폭우와 침수로 붕강 수위가 높아져 약한 지반에 영향을 준 것으로 시공사는 설명했습니다. 시공사는 우선 균열·침하 지점을 보수하고, 장기적으로는 지반 안정화 방안을 검토하며 붕강변 콘크리트 옹벽 설치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지난달에도 보수된 곳이며, 고속도로는 5월 18일부터 전 구간 임시 개통돼 9인승 미만 차량이 시속 80km 이하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1곳
비엔호아–붕따우 고속도로 푸옥떤 구간 균열·침하…당국 조사·보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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