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까마우

까마우 공항 비행금지·제한 구역에 무인기 금지 표지판 120여 개 설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까마우 공항 주변의 비행금지·제한 구역에 표지판이 설치됐고, 무허가 비행으로 2,500만 동의 과태료가 부과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무인기 이용자에게 공항 주변 비행 제한과 처벌 위험을 보여 주는 현지 사례입니다.

요약

까마우성 공안은 지방 당국과 함께 까마우 공항의 비행금지·제한 구역에 속한 주요 지점에 무인기·플라이캠 비행 금지 표지판 120여 개를 설치했습니다. 표지판은 떤탄·안쑤옌·호아탄·리반럼 등 4개 중심동과 10개 읍·면에 집중 배치됐으며, 일부에는 비행금지 구역 목록과 관련 법규를 확인할 수 있는 QR 코드가 포함됐습니다. 앞서 안쑤옌동 공안은 허가 없이 무인기 등을 비행한 주민에게 행정 과태료 2,500만 동을 부과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무허가 또는 규정 위반 비행은 위반 정도에 따라 200만~4,000만 동의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고, 중대한 경우 형사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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