깟띠엔 국립공원 관리권, 농업환경부에서 동나이시로 공식 이관
공개 효력
요약
동나이시 인민위원회는 11월 6일 총리 결정에 따라 깟띠엔 국립공원의 관리권을 넘겨받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정부는 10월 27일 공원 전체를 현 상태 그대로 동나이시 인민위원회로 이관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서 7월 16일에는 이관 관련 결의 제188호를 발표했습니다. 공원 면적은 7만1,000ha가 넘고, 이 가운데 약 4만4,000ha는 동나이시에, 약 2만7,300ha는 럼동성에 있습니다. 정부는 공원 내 토지를 두 지역의 행정구역에 반영하는 조정안의 심사를 내무부에 맡겼습니다. 깟띠엔 국립공원에는 식물 1,600여 종과 야생동물 1,700여 종이 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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