깟띠엔 국립공원, 동나이시 관리로 이관…림동 구역 경계 조정안 의견 수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깟띠엔 국립공원은 동나이시와 림동성에 걸쳐 있으며, 관리 이관은 확정됐지만 림동성 구역의 행정 경계 조정안은 주민 의견 수렴 단계입니다. 초안대로면 공원 일부 272.6㎢ 이상만 조정 대상입니다.
요약
호 꾸옥 중 부총리는 농업·환경부 산하 깟띠엔 국립공원을 동나이시 인민위원회 관리로 이관하는 결정을 서명했습니다. 동나이시는 림동성 인민위원회와 협력해 림동성에 걸친 구역을 포함한 공원 전체 면적과 경계를 통합 관리하게 됩니다. 두 지방정부는 공원 내 림동성 관할 구역을 동나이시로 넘기는 행정 경계 조정안을 주민에게 의견 수렴 중입니다. 초안은 깟띠엔2·깟띠엔3·바오럼5·다테·다테3 등 5개 사(社)에 걸친 272.6㎢ 이상을 조정 대상으로 제시했으며, 사 전체가 아니라 국립공원 구역만 조정하는 내용입니다. 경계 조정은 권한 있는 기관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이관·관리에도 관련 법률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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