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7조5,850억 동 규모 끄어러 해상 항로 건설사업 승인
공개 효력
요약
다낭시 인민위원회는 11월 7일 총사업비 7조5,850억 동 규모의 끄어러(Cửa Lở) 해상 항로 건설사업을 민관협력(PPP) 방식의 건설·양도(BT) 계약으로 승인했습니다. 사업은 2026년 4분기부터 2028년 4분기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타이히엡·타이호아 항만 부두까지 약 6.58㎞ 길이, 폭 140m의 항로와 방파제·항로 표지시설 등을 건설해 최대 5만 DWT급 선박을 수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업은 주라이 개방경제구역과 인근 지역에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며, 2030년 연간 약 750만~900만t, 2040년 1,400만t, 2050년 2,200만t의 화물 운송을 목표로 합니다. 투자자에게는 타이호아 항만·물류 산업단지 744ha 이상과 타이호아·타이띠엔 도시·서비스·관광 주거지 590ha 이상을 토지로 지급하는 구조이며, 투자자 선정을 위한 국내 공개 입찰은 2026년 4분기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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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7조5,850억 동 규모 끄어러 해상 항로 건설사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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