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다낭

다낭 공안, 1,000억 동 넘게 가로챈 가짜 투자 앱 사기 조직 적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다낭에서 가짜 투자 앱과 유령 법인 계좌를 이용한 사기로 투자자들이 1,000억 동 넘는 피해를 본 사건이다. 투자금이 USDT로 바뀌어 해외로 전달된 수법이 확인됐다.

요약

다낭시 공안은 11월 4일 가짜 금융투자 앱 ‘LB-Pro’를 통해 투자금을 가로채고 돈세탁한 혐의로 판뚜언아인 등 피의자들을 기소하고 일부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초기 수사 결과 피해액은 1,000억 동을 넘으며, 다낭시 피해자들의 피해액은 약 110억 동으로 조사됐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실질 영업이 없는 회사를 세우고 투자 프로젝트와 이름이 같은 법인 계좌를 만들어 투자자를 유인했다. 2023년 8월 1일부터 25일까지 LB 투자관리 유한회사 계좌로 받은 돈 가운데 800억 동 넘게 다른 피의자들에게 보내 USDT로 바꾼 뒤 해외 관계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공안은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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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4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PC08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 카메라 등으로 교통 위반 32만1,000여 건을 적발했으며, 통지받은 차량 소유자는 실제 운전자 확인에 협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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