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국도 14D, 4축 이상 화물차 12월 말까지 통행 재개…2027년 총중량 42t 제한
공개 효력
요약
다낭시 인민위원회는 국도 14D에서 4축 이상 화물차의 정상 통행을 2026년 11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라오스 세콩성에는 남장 국제국경검문소를 거쳐 제3국으로 수출할 광석 약 40만t이 남아 있으며, 양측은 공사 중 교통 운영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도 14D를 운행하는 모든 견인차는 차량과 화물을 합한 총중량이 42t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5축 이상 광석 운송 차량은 종전보다 차량당 화물 적재량을 약 10t 줄여야 하며, 다낭시 당국은 해당 날짜부터 중량 단속과 교통 관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앞서 다낭시는 도로 공사 안전을 위해 2026년 10월 10일부터 4축 이상 화물차 통행을 금지했으며, 이번 결정으로 연말까지 통행이 재개됩니다.
일정
4축 이상 화물차 국도 14D 정상 통행 재개
국도 14D 견인차 총중량 42t 이하 제한 적용
출처 1곳
다낭 국도 14D, 4축 이상 화물차 12월 말까지 통행 재개…2027년 총중량 42t 제한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