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러 수력발전 저수지, 우기 말에도 심각한 물 부족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다낭의 저수량 부족은 발전량과 하류의 생활·생산용수 및 건기 유량 확보에 동시에 부담을 주는 상황입니다. 11월 강우 전망은 있지만 저수지 회복은 상류의 실제 강우에 달려 있습니다.
요약
10월 말 다낭의 닥미3·닥미4·아브엉·송붕4 등 여러 대형 수력발전 저수지에서 수위가 정상 만수위보다 수십 미터 낮은 물 부족이 관측됐다. 닥미4 운영사는 물 유입이 적어 발전량 약속을 맞추기 어려우며, 부족분을 다른 전력원에서 사들이면서 10월 중순 이후 하루 10억 동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저수량 부족은 발전뿐 아니라 생활·생산용수와 하류 유량 확보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다낭 농업환경국 부국장은 이를 우기철의 이례적 상황으로 평가했으며, 10월 말 2~3일과 11월 중 큰비가 2~3차례 올 수 있지만 저수지 수위 회복은 특히 상류 지역의 실제 강우량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관계기관은 강우·유량·저수지 수위를 살피며 시설 안전과 필수 용수 수요를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
출처 1곳
다낭 여러 수력발전 저수지, 우기 말에도 심각한 물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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