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국도 14D 4조5,180억 동 개량 사업, 토지 보상 지연으로 대부분 구간 착공 못 해
공개 효력
요약
다낭시가 총사업비 4조5,180억 동을 들여 추진하는 국도 14D 개량·확장 사업은 총 65.37km 구간으로, 사업 기간은 2025~2027년입니다. 2026년 6월 말 착공했지만 11월 6일 현장 확인 당시 공사는 벤장사 구간의 쑤언꽝 건설 한 곳에서만 진행됐고, 남장사에서 남장 국제국경검문소까지 나머지 구간에서는 공사 활동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업관리위원회는 산악·산림 지형과 주민 토지의 경계 및 사용 현황 확인 등 용지 보상 절차가 지연의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국도 14D는 곳곳이 심하게 파손돼 있고 깊은 포트홀이 있어 차량 통행이 어렵고 교통사고 위험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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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국도 14D 4조5,180억 동 개량 사업, 토지 보상 지연으로 대부분 구간 착공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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