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픽업트럭 지붕 추가 조명 단속…철거·원상복구 요구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다낭에서 운전하거나 차량을 운용하는 교민은 지붕에 추가 조명을 설치·사용할 경우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위반 시 벌금과 면허 벌점이 적용될 수 있고, 추가 장비 철거와 차량 원상 복구도 요구되므로 차량 개조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다낭 교통경찰은 차량 지붕에 추가 조명을 설치한 다낭 번호판 픽업트럭 운전자에게 10월 10일 행정 위반 조서를 작성했습니다. 해당 운전자는 10월 8일 밤 추가 조명을 켜고 운행했으며, 뒤따르는 차량의 시야에 영향을 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당국은 시행령 168/2024 제13조 3항 a호에 따라 해당 위반에 벌금 100만~200만 동과 운전면허 벌점 2점이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서는 아직 최종 처분이 아니어서 구체적인 벌금액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운전자는 추가 장비를 철거하고 차량을 원상 복구해야 합니다.
출처 1곳
다낭, 픽업트럭 지붕 추가 조명 단속…철거·원상복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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