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아카인 양돈장 분뇨·폐수 유출 지속…당국, 행정처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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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다낭시 호아카인동 푸트엉 주민들은 N.V.T씨 양돈장에서 나온 분뇨와 폐수가 공동 배수로로 흘러 악취와 오염이 이어진다고 호소했습니다. 당국은 2026년 8월 22일 현장 점검에서 돼지 80마리를 사육하는 시설의 위생 상태가 기준에 미흡하고 폐수를 직접 배출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당국은 분뇨 수거 시설과 배수로 개선 등을 요구하며 20일의 시정 기간을 줬지만, 11월 5일 재점검에서도 오염이 계속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호아카인동 관계자는 행정처분을 제안하고 즉각적인 시정과 환경 위생 개선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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