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남부 집중호우로 주거지 침수…일부 도로 통제·주민 대피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누이타인과 짜린 등 다낭 남부·산악 지역의 주민이나 해당 지역을 이동할 사람은 침수·산사태로 도로 통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당국이 깊은 침수 구간의 통행을 금지하고 야간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므로, 해당 지역 이동 여부와 통행 가능성을 현지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호이안과 다낭 시내 일부 도로에도 침수가 보고됐습니다.
요약
10월 8일 오후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다낭 남부 누이타인 지역의 여러 주거지가 침수됐고 일부 도로가 끊겼습니다. 침수 지점 4곳은 수심이 약 1m에 달했으며, 반짜이 마을에서는 약 100가구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당국은 띡떠이 마을 70가구와 크엉미 마을 약 10가구를 대피시켰고, 해당 지역 학생들은 이날 오후부터 휴교했습니다. 물이 깊고 빠르게 흐르는 도로에는 통행 금지선과 표지판이 설치됐으며, 일부 검문·지원 지점은 밤새 유지됐습니다. 산악 지역 짜린에서는 산사태로 도로가 막혔고, 호이안 중심부와 다낭 시내 일부 구간도 20~30cm 침수됐습니다. 다낭 당국은 재난 대응·수색구조 계획을 가동하고 인력과 장비를 대기시켰습니다.
출처 1곳
다낭 남부 집중호우로 주거지 침수…일부 도로 통제·주민 대피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