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재해 · 다낭

다낭 짜린사 산사태로 지방도로 단절…당국, 위험 구간 통제·우회 안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다낭 짜린사 주민과 해당 도로 이용자는 산사태로 차량 통행이 막힌 구간을 피해야 하며, 당국의 우회 안내와 현장 경고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요약

10월 30일 오후 4시께 이어진 폭우로 다낭시 짜린사의 지방도로 ĐH7 NTM에서 약 40㎥의 토사가 무너졌습니다. 붕괴 구간은 약 15m로, 사 중심에서 꼰핀 마을로 이어지는 도로를 차량이 통행할 수 없게 됐습니다. 당국은 현장에 안전띠와 경고 표지판을 설치하고 주민에게 우회로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짜린사 군사령부는 날씨와 산사태 상황을 계속 살피며 대응·복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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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3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1단계 조위 차단 사업은 아직 준공·인계되지 않았으며, 570㎢·약 650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완공,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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