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자라이, 럼동, 닥락

닥락성 경찰, 벨기에산으로 둔갑한 가짜 비료 2만4,240톤 적발…구매자에 정보 제공 요청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베트남에서 농업 생산이나 비료 유통·조달을 하는 기업과 개인은 경찰이 공개한 4개 업체(칸투 비료, 블루존 농업, 엑심퍼 베트남, 콘응아쑤엉)에서 제품을 구매·수입·사용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되는 경우 경찰의 요청에 따라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하므로, 거래·제품 내역을 확인하고 수사기관과 협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사에 나온 유통 지역에는 호찌민시와 동나이 등도 포함됩니다.

요약

닥락성 경찰은 2026년 10월 1일 기자회견에서 2025년부터 적발 전까지 벨기에산으로 표시해 판매한 가짜 비료가 2만4,240톤을 넘고, 총 판매액은 1,590억 동 이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실제 벨기에산은 461톤뿐이었으며, 일본·중국·한국·호주·네덜란드산 저가 제품의 포장과 라벨을 바꿔 벨기에산으로 표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6명을 기소·체포하고 5개 회사 및 관련 장소에서 가짜 비료 약 627톤과 원료·비료 957.6톤을 압수했습니다. 제품은 닥락·자라이·럼동·호찌민시·동나이·동탑 등에서 약 200개 기업과 대리점에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 확대 과정에서 떠이닌성 소재 콘응아쑤엉 회사 대표도 9월 25일 같은 혐의로 기소·체포됐으며, 경찰은 관련 4개 업체에서 비료를 구매·수입·사용한 조직과 개인에게 정보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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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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