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총영사관, 여권 분실 시 긴급여권·출국사증 처리 절차 안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다낭에서 여권을 분실한 경우 긴급여권 발급과 출국사증 수속에 각각 필요한 서류·비용과 예상 기간이 달라지며, 출국까지 평일 기준 약 5일 전후가 걸릴 수 있습니다.
요약
주다낭대한민국총영사관은 2026년 10월 8일 여권 분실 시 처리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다낭총영사관에서 긴급여권을 발급받는 데 평일 오전 접수 기준 1일이 걸리며, 신청서와 분실신고서, 여권사진, 구여권 사본(신분증·운전면허증 사본으로 대체 가능), 긴급여권 신청사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수수료는 50달러이며 달러나 베트남 동 현금으로만 낼 수 있습니다. 긴급여권과 총영사관의 신속처리 협조문을 받은 뒤 다낭출입국사무소에서 출국사증을 신청해야 합니다. 발급까지 평일 기준 약 5일 전후가 걸릴 수 있고, 거주등록·체류기간 초과·범죄·세금 미납 여부 확인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약 10달러이며 출국 예정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불법체류 시 추가 과태료 등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접수기관 관내 거주등록이 없으면 접수가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출처 1곳
다낭총영사관, 여권 분실 시 긴급여권·출국사증 처리 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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