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 호치민시

호치민 유명 ‘닷타인’ 볶음가루 음식점, 골목에서 포장·배달로 영업 재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30년 넘게 운영된 호치민의 유명 음식점이 폐업 뒤 인근 골목에서 포장·배달 중심으로 영업을 재개해, 기존 음식을 찾던 손님은 새 위치에서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요약

호치민시 반꺼우동 보반떤거리의 닷타인 볶음가루 음식점은 2026년 7월 1일 기존 점포의 영업을 중단했으나, 약 3개월 뒤인 기사 보도 당시 10여 일 전부터 인근 보반떤거리 258/34번지 골목에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30년 넘게 일한 기존 직원들이 새 매장에서 음식을 만들며, 가족 측은 현재 건강 상태와 여건에 맞춰 세 명이 주로 포장과 배달 주문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점포에서처럼 매장 식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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