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호치민시, 동나이

호치민·동나이 경찰, 동나이강 일대 강·절도 조직 7명 기소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와 동나이시 경계의 강변 주택·공사장·사업장에서 야간에 배로 접근해 절도하고 칼로 위협한 범행이 8건 확인됐습니다. 강변 생활권에서 실제로 발생한 침입·강도 수법을 보여 주는 사건입니다.

요약

호치민시 경찰은 동나이강 주변에서 절도와 강도 행각을 벌인 조직의 범행 8건을 확인하고, 7명을 절도·강도·장물 취득 혐의로 기소해 구속했습니다. 범행은 호치민시 롱프억·롱쯔엉·롱빈 지역 등 강변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나이시 당국과 공조해 수사했습니다. 조직원들은 야간에 배를 타고 주택·공사장·사업장에 접근해 물품을 훔쳤고, 발각되면 칼로 피해자를 위협한 뒤 강을 통해 달아났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배와 차량, 칼·도끼, 전선 약 700kg과 장신구 등을 확보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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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3일 아침 브리핑2026년 11월 1일부터 의료 지원 요청을 113으로 접수·조정하지만, 기존 115를 완전히 대체하는지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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