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성 드란 고개, 대규모 사태 1년 뒤에도 국도 20호선 복구 계속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달랏과 남중부 해안 지역을 잇는 국도 20호선 드란 고개는 복구가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9월 실제 낙석으로 일시 통제됐습니다. 비탈면과 도로의 위험이 아직 남아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요약
럼동성 쑤언쯔엉 지역 드란 고개 국도 20호선에서는 2025년 10월 28일 발생한 대규모 사태 이후에도 도로 침하와 사면 손상 복구가 진행 중이다. 당국은 사태 구간을 정비하고 돌망태를 설치했으며, 2025년 12월 11일부터 16인승 미만 승용차와 5t 미만 화물차의 통행을 허용했다. 2026년 10월 28일 기준 침하 지점의 옹벽 말뚝 시공과 노반 정비는 대부분 끝났고, 시공사는 날씨가 순조로우면 약 일주일 안에 포장 작업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장에서는 사태가 났던 비탈면 아래를 굴착하는 작업이 확인돼 안정성 우려가 제기됐고, 시공사는 돌망태 옹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2026년 9월 11일 밤에는 Km263+900 지점에 큰비와 함께 나무·토사가 쏟아져 도로가 막혔고, 당국이 안전을 위해 드란 고개를 일시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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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동성 드란 고개, 대규모 사태 1년 뒤에도 국도 20호선 복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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