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 박닌

자빈 국제공항, 2030년 여객 3천만 명 목표…APEC 2027 앞두고 공사 진행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박닌에서 추진 중인 공항의 목표 수용 규모와 APEC 2027을 앞둔 공사 진행 상황을 보여 주는 북부권 대형 항공 인프라 사업입니다. 제시된 수용 규모와 일정은 계획이며, 인터뷰에서 투자사 측이 밝힌 내용입니다.

요약

자빈 국제공항 투자사인 항공인프라 마스터라이즈(MAI)의 부 반 롱 대표는 2026년 10월 21~23일 열린 Routes World 행사에서 공항 개발 계획과 진행 상황을 밝혔습니다. 계획상 공항은 2030년 연간 여객 3천만 명·화물 160만 톤, 2050년 여객 5천만 명·화물 250만 톤 수용을 목표로 하며, ICAO Code 4F 기준으로 추진됩니다. APEC 2027을 위한 1단계 사업에는 활주로 구역, VIP 영빈관, 관제탑과 항공 통신·항행·감시 시설 등이 포함됩니다. 관제탑은 2026년 8월 말 설계 높이 127m의 주요 구조물이 완공됐고, VIP 터미널과 활주로 등은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투자사 측은 주요 시설을 APEC 2027 전에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운영 인력 채용은 약 90% 완료돼 2026년 말까지 100%를 채울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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