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성 추아타이, 아윤하 호수 민물고기로 어묵 만들어 전국에 판매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아윤하 호수의 까차락 어묵은 추아타이의 지역 생계형 산업이 여러 도시로 유통되는 사례로, 자라이의 수산물 가공업 규모와 판매가를 보여 줍니다.
요약
자라이성 추아타이사에서는 아윤하 호수에서 잡은 까차락(Thác lác)으로 생선 어묵을 만드는 가공업체 6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코사우 업체는 하루 수십 kg, 성수기에는 100kg 안팎의 생선을 들여오며, 신선한 생선 1kg에서 어묵 약 500g을 만듭니다. 판매가는 kg당 26만 동이고, 코사우 제품은 자라이성 OCOP 3성급 인증을 받았습니다. 어묵은 호치민시·하노이·다낭을 비롯한 여러 지역으로 배송되며, 손질한 생선의 뼈와 머리도 지역 축산업체에 kg당 4,000동으로 판매됩니다. 호수에서 얻는 수산물이 추아타이 주민들의 가공업 생계와 지역 특산품 유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1곳
자라이성 추아타이, 아윤하 호수 민물고기로 어묵 만들어 전국에 판매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