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하노이, 푸토

하노이, 바비 국립공원·완충지대 4,000ha 편입안 주민 의견 수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바비·옌쑤언 및 푸토의 대상 지역 주민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정구역 조정안이 의견 수렴 단계에 들어갔으며, 온라인 의견 제출은 2026년 11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요약

하노이시는 푸토성의 바비 국립공원 2,520ha 이상과 완충지대 1,477ha 등 약 4,000ha를 하노이로 편입하는 행정구역 조정안을 마련했습니다. 대상지는 푸토성 띤민·르엉선·끼선 지역이며, 하노이 바비·옌쑤언 지역의 면적이 확대되는 안입니다. 조정이 이뤄지면 하노이 면적은 3,359.84㎢에서 약 3,399.9㎢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하노이시는 바비 국립공원과 생물다양성·수자원·경관 보전을 우선하고, 경제·관광·서비스 개발은 환경 수용력과 갱신될 계획에 맞춰 추진한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행정구역 조정은 아직 초안 단계이며, 하노이 전자정보 포털에서 10월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시 인민의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일정

  • 행정구역 조정안 온라인 주민 의견 수렴

  • 온라인 주민 의견 수렴 종료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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