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하노이

하노이 식품 당국, 붕사 든 소시지·짜 571kg 적발…형사 사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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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하노이 하동구 당국은 반꾸안 시장의 소시지·짜 판매점 2곳에서 채취한 돼지고기 소시지 시료가 붕사 양성 반응을 보이자 공급처를 추적했습니다. 다인호아사에 있는 생산업체를 불시 점검해 붕사로 의심되는 흰 가루 29kg과 돼지고기 소시지 118kg, 돼지고기 짜 402kg, 찹쌀 짜 51kg을 압수했습니다. 검사 결과 해당 업체의 소시지와 짜 시료에서도 붕사가 확인됐습니다. 업체는 식품안전 적격 인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하노이 공안은 식품 안전 규정 위반 혐의로 사건을 입건해 관련자들의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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