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하노이

하노이 건설·교통업 채용 수요 확대…건설직 월급 14~48백만 동 제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하노이 건설·기계·교통 분야의 채용 수요와 임금 수준을 보여 주는 현지 고용시장 동향입니다. 건설직 임금은 월 1,400만~4,800만 동으로 제시됐고, 연말까지 채용 수요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요약

10월 31일 하노이에서 열린 건설·기계·교통 분야 채용 행사에 39개 기관·기업이 참여했고, 약 8,000개 채용 자리가 제시됐습니다. 한 건설업체는 현장 인력 약 5,000명을 모집 중이며, 건설직 월급은 업무와 경력에 따라 1,400만~4,800만 동으로 안내됐습니다. 행사 채용 공고 가운데 월 1,000만~1,500만 동 구간은 16%였고, 운전·기계 조작·기술직 및 경력·자격증 보유자 등이 대상이었습니다. 업체들은 건설 노동자 임금이 전년 동기보다 약 15~20% 올랐지만 숙련 인력 채용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노이 고용서비스센터는 인프라 사업 진행에 따라 연말까지 해당 분야의 채용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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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3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1단계 조위 차단 사업은 아직 준공·인계되지 않았으며, 570㎢·약 650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완공,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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