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하노이

하노이 심장병원 제2시설 준공…300병상 규모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하노이에서 심혈관 진료를 받는 환자는 300병상과 전문 진료·수술 시설을 갖춘 병원 제2시설이 준공돼 운영을 시작했다는 점을 알아둘 수 있습니다.

요약

하노이 심장병원은 10월 20일 보찌꽁(Võ Chí Công) 도로 쑤언라동에 제2시설을 준공했습니다. 시 예산 7,890억 동 이상을 투입한 시설로, 지상 12층·지하 2층 건물에 외래진료실 56개와 입원 병상 300개, 수술실 6개, 심혈관 중재실 5개 등을 갖췄습니다. 병원 측은 새 시설이 기존 의료 체계의 부담을 덜고 심혈관 분야의 전문 치료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기준 진료 서비스와 의료관광 수요에 맞춘 국제진료과 확대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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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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