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 하노이, 박닌

하노이~랑선 철도 신설 계획안, 설계속도 시속 160km 제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하노이와 박닌을 잇는 철도 계획의 구간·규모와 기존 노선 개량 방향이 제시됐습니다. 현재는 건설부 심의 중인 계획안으로, 완공이나 운행 개시 일정이 확정된 사업은 아닙니다.

요약

건설부가 심의 중인 하노이 철도 거점 계획안은 하노이 자람역(여객)·옌트엉역(화물)에서 출발해 옛 박닌성과 옛 박장성 경계까지 잇는 하노이~동당(랑선) 철도 노선을 연구·계획 대상으로 제시했습니다. 하노이 구간은 약 29km이며, 계획안은 복선·표준궤(1,435mm)와 설계속도 시속 160km를 제안했습니다. 자람역~옌비엔역 약 6km 연결 구간도 별도 선로를 활용한 복선·표준궤로 건설하는 방향입니다. 베트남 철도국은 기존 하노이~랑선 노선의 일부를 도시철도로 전환하고, 자람역~박닌역 구간은 단선 혼합궤에서 복선 표준궤로 개량하는 방안도 제안했습니다.

출처 1곳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VinaBrief오전 8:0010월 26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등에서 온라인 과제·투자 사기와 결제 QR코드 바꿔치기가 확인됐으며, 당국은 송금 전 수취인 정보를 확인하고 의심 거래는 중단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App Store에서 받기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