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메트로역서 11월 7~8일 심폐소생술 교육·실습 프로그램 운영
공개 효력
요약
보건부 질병예방국과 하노이철도, 웰빙 건강교육단체는 11월 7~8일 하노이 메트로역에서 심폐소생술(CPR)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가자는 기본 지식을 배우고 모형으로 가슴 압박을 실습하며, 자동 훈련 장치인 CPR 키오스크를 통해 동작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과 평가를 받습니다. 응급의료체계 발전 계획(2026~2030)은 인구의 최소 3%에게 초기 응급처치 지식을 보급하고, 이 가운데 최소 1%를 실습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최 측은 앞으로 공항과 은행 거래 지점 대기실, 전국 학교에도 CPR 키오스크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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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메트로역서 11월 7~8일 심폐소생술 교육·실습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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