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옛 시가지 주거 취약 가구 902가구에 사회주택 우선 배정안…28일 시의회 심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결의안이 통과되면 요건을 충족해 승인받은 호안끼엠 옛 시가지 거주 가구는 사회주택을 추첨 없이 우선 배정받는 대상이 되며, 2026년에는 9개 사업의 552채가 배정 계획에 포함됩니다.
요약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호안끼엠구 옛 시가지·구시가지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 가구가 사회주택을 추첨 없이 우선 매입·임대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대상은 결의 통과 전부터 해당 지역에 영구 거주 등록을 하고 실제 거주 중이며, 1인당 주거면적이 5㎡ 미만이고 사회주택 관련 법정 요건을 충족해 호안끼엠구 인민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가구입니다. 시는 최대 902가구에 가구당 1채를 배정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에는 9개 사업에서 사회주택 552채를 우선 배정할 계획이며, 결의안은 10월 28일 시의회 특별회의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입니다. 호안끼엠구 조사에서는 1인당 주거면적이 5㎡ 미만인 주택에 약 902가구, 3,621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정
사회주택 우선 배정 결의안의 시의회 심의·의결 예정
출처 1곳
하노이, 옛 시가지 주거 취약 가구 902가구에 사회주택 우선 배정안…28일 시의회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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