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껀터

허우장성 생선 가공 협동조합, 연매출 280억 동·수산물 미국·한국 수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한 지역 수산물 협동조합이 양식부터 가공·판로까지 연결해 연매출 280억 동 규모로 성장한 사례로, 허우장성의 양식 농가와 가공업 고용 현황을 보여 줍니다.

요약

허우장성 타인호아 지역의 끼뉴 협동조합은 까탕랏(가시가 많은 민물고기) 양식 회원 56명과 약 16ha의 양식장을 두고, 연간 약 1,000톤을 생산합니다. 생산량의 약 40%는 가공하며, 제품 11종이 OCOP 인증을 받았습니다. 제품은 약 20개 성·시에 유통되고 미국과 한국에도 수출되며, 협동조합의 연매출은 약 280억 동, 이익은 수십억 동입니다. 협동조합은 회원에게 치어와 양식 기술을 제공하고 시세보다 kg당 2,000~10,000동 높은 가격으로 생선을 매입합니다. 상시 노동자는 약 40~50명이며 성수기에는 70명까지 늘고, 평균 월소득은 700만 동입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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