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호치민시

호치민시, 메트로·환경사업 재원 마련 위한 채권 발행안 제안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의 메트로와 환경사업 등에 필요한 자금을 채권·차입으로 마련하는 방안이 제안됐으며, 2026~2030년 차입 한도는 최대 4조9,291억 동입니다. 아직 승인 전 제안 단계입니다.

요약

10월 29일 호치민시 인민의회 제11기 제6차 회의에서 시 인민위원회는 자본 조달 방안 2건을 제출했습니다. 안에는 베트남 국제금융센터에서 도시채·공사채를 발행하는 방안과 지방정부채·프로젝트채·녹색채권 발행 및 국내 금융기관 차입 방안이 담겼습니다. 시가 제시한 계획에 따르면 2026~2030년 재정 적자 보전을 위해 최대 4조9,291억 동을 차입할 예정이며, 이 중 국내 차입 3조1,732억 동은 지방정부채 발행을 통해 조달할 계획입니다. 국제금융센터 발행안은 외국인 투자자 참여를 허용하되 센터 내 발행으로 규정하고, 외화 발행 시 외환 관리 관련 관계기관의 의견을 받도록 제안했습니다. 두 제안 모두 차입 한도와 승인된 계획을 준수하고, 조달 자금은 중기 공공투자 목록에 포함돼 투자 절차를 마친 사업에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제안은 인민의회 심의·승인을 거쳐야 합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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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9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떤선녓 공항 주변에서 10월 30일부터 레반시 거리 일부 구간 자동차 통행이 제한되고, 꽁호아·포꽝 거리의 좌회전 규칙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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