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호치민시

호치민시 빈탄군서 자동차 문 열다 오토바이와 충돌…운전자 중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정차한 차량의 문을 여는 순간 뒤따르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중태에 빠진 사고로, 호치민시 도로에서 발생한 구체적인 교통 위험을 보여 줍니다.

요약

호치민시 빈탄군에서 오후 6시께 길가에 정차한 자동차 운전자가 문을 열고 내리다 뒤따르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약 3m 튕겨 나가 쓰러졌고, 뒷머리에 출혈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교통경찰이 현장을 확인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자동차 문을 열면 400만~600만 동의 벌금과 운전면허 점수 10점 감점 대상이며, 중대한 결과를 낳은 사고는 형사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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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2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안락 교통경찰대는 10월 31일 밤 떤따오동에서 음주운전 오토바이 운전자 41명을 적발했으며, 주요 도로와 주점 주변 등의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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