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경찰, 아동 VNeID 등록 사칭 사기 경고…6~14세는 경찰서 방문 등록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찌민시에서 자녀의 VNeID 2단계 등록을 준비하는 가정은 전화나 메시지로 안내받은 링크·앱을 이용하지 말고 경찰서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사기범이 자녀 신원정보 오류나 긴급 확인을 내세워 OTP와 은행 정보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관련 연락은 경찰에 확인한 뒤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호찌민시 공안 형사수사부(PC02)는 경찰관을 사칭해 부모에게 전화한 뒤 자녀의 전자 신원 정보를 ‘긴급 확인’하라고 유도하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기범들은 공안 유사 복장으로 영상통화를 하거나 관공서 전화번호를 위조하고, 가짜 링크·앱 설치 또는 OTP 제공을 요구해 휴대전화와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은행 계좌의 돈을 빼가는 수법을 사용합니다. PC02는 6세 이상 14세 미만 아동의 VNeID 2단계 계정 등록은 정보 확인을 위해 경찰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경찰은 전화로 송금이나 수수료 납부를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안내에 따르지 말고 가까운 경찰에 확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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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경찰, 아동 VNeID 등록 사칭 사기 경고…6~14세는 경찰서 방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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