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호치민시

호치민시, 긴급전화 113·114·115를 113으로 통합하는 계획 발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의 긴급 신고 전화는 준비 기간 동안 기존 113·114·115 번호가 유지되며, 통화는 113 콜센터로 연결될 계획이다. 시는 2027년까지 통합을 준비하고 이후 운영 평가를 거쳐 센터 구축을 검토한다.

요약

호치민시는 총리 결정 1166/2026에 따라 긴급전화 113·114·115를 공통 번호 113으로 통합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1단계는 계획 승인 후 2027년까지 진행하며, 시 공안 지휘정보센터에 113 콜센터를 두고 인력·시설·기술 시스템을 준비한다. 2027~2028년 2단계에서는 6개월~1년간 운영한 뒤 평가하고, 공안부 규정에 따른 긴급정보 접수·처리센터 구축을 검토한다. 법적·기술적·조직적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는 현행대로 113·114·115 번호를 유지하되, 전화는 통합 접수 창구인 113 콜센터로 연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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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3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1단계 조위 차단 사업은 아직 준공·인계되지 않았으며, 570㎢·약 650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완공,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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