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호치민시

호치민시 경찰, 위조 서류 유통 조직 9명 구속…가짜 인장 670여 개 압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위조 서류가 호치민시의 기업·기관 취업 과정 등에서 사용된 정황이 확인됐고, 경찰은 수만 건의 유통과 670여 개 위조 인장 압수를 발표했다. 현지에서 학력·자격·차량 관련 서류를 접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위조 위험을 보여 주는 사건이다.

요약

호치민시 경제경찰은 위조 서류를 제작·판매한 조직을 적발해 피의자 9명을 기소하고 구속했다고 11월 1일 밝혔다. 경찰은 10월 15일 서류를 전달하던 용의자들을 일제히 붙잡았으며, 주거지를 긴급 수색해 위조 인장 670여 개와 제작 장비 등을 압수했다. 초기 수사 결과 이 조직은 졸업장·자격증·전문 증명서부터 차량등록증·운전면허증까지 수만 건의 위조 서류를 유통하고 수십억 동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출처 1곳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VinaBrief오전 8:0011월 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는 2026년 첫 10개월간 뎅기열 환자 4만2,500명 이상, 수족구병 환자 4만4,000명 이상을 보고했으며, 디안 동에서 방역 캠페인과 현장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App Store에서 받기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