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경찰, 가짜 비료 조직 적발…완제품 4,469포 포함 2,157톤 압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가짜 비료가 남부와 중부고원 여러 지역의 판매처에 유통된 사실과 경찰의 회수 지역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지역의 비료 유통·판매와 농업 현장에서 실제 피해가 드러난 사건입니다.
요약
호치민시 경제경찰은 가짜 비료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11명을 기소하고 구속했습니다. 수사에 따르면 조직은 중국·한국·대만·라오스 등에서 들여온 저가 비료를 호치민시 소재 창고에 모은 뒤, 외국산 고가 제품인 것처럼 포장해 20여 종류를 생산·판매했습니다. 경찰은 9월 29일 현장에서 비료를 혼합·포장하던 용의자들을 적발했습니다. 압수수색으로 비료 98,609포대, 총 2,157톤을 확보했으며, 이 가운데 완제품 가짜 비료는 4,469포대였습니다. 가짜 포장재 12만4,000여 개와 인쇄·포장 장비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조직이 2025년부터 활동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닥락·자라이·럼동·동탑·빈롱·호치민시의 대리점과 영업점에서 가짜 비료를 회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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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경찰, 가짜 비료 조직 적발…완제품 4,469포 포함 2,157톤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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