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호치민시

호치민시, 충전 중 손전등 화재로 14세 여아 중증 기도 화상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충전 중이던 손전등에서 난 불이 침구로 번져 연기 흡입에 따른 중증 기도 화상으로 이어진 호치민시의 실제 사례입니다. 병원은 장시간 충전하거나 충전기기를 이불·베개·매트리스 위에 두는 상황의 화재 위험을 짚었습니다.

요약

호치민시 제1아동병원은 10월 28일, 14세 환자가 10월 24일 0시께 침실에서 충전하던 손전등에 불이 나 베개로 번지면서 연기를 들이마셔 중증 기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는 약 15분간 연기와 불길에 갇힌 뒤 병원으로 옮겨졌고, 기도 내 그을음 제거와 집중 관찰을 받았습니다. 48시간 뒤 두 번째 기관지 내시경에서 기도가 깨끗해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건강 상태와 수치가 안정돼 10월 28일 퇴원할 예정이라고 병원은 전했습니다. 병원 호흡기과 부과장은 손전등·보조배터리·휴대전화·충전식 선풍기 등을 밤새 충전하거나 침구 위에 두면 합선·과열·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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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8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교통경찰은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음주운전 5,211건을 적발했으며, 주요 도로와 사고 다발 구간뿐 아니라 술집·식당, 산업단지 주변에서도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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