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폭우·만조로 판후이익 등 12개 도로 침수…일부 구간 10월 1일 아침까지 정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판후이익 거리와 기사에 열거된 호찌민시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통근자는 10월 1일 아침에도 침수와 정체가 보고된 구간이 있어 이동 경로와 소요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로 정비공사와 준설토 처리 문제가 배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당국이 설명한 만큼, 해당 지역의 침수 상황은 공사 진행 및 강우·조수 조건에 따라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요약
9월 30일 오후 호찌민시에 강한 비가 내리고 만조가 경보 2단계를 넘으면서 배수시설 일부가 처리 용량을 초과했습니다. 교통·기술인프라관리센터에 따르면 관리 대상 도로 중 최소 12곳이 심하게 침수됐으며, 판후이익 거리 일부는 물이 1m 넘게 차 차량 통행이 거의 마비됐습니다. 물이 버스와 상점, 주택으로 유입됐고, 10월 1일 아침에도 일부 구간에 물이 남아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당국은 판후이익 거리 침수 악화의 한 원인으로 탐르엉-벤깟-락느억렌 수로 정비공사 과정에서 준설토가 수로 안에 쌓여 물 흐름을 좁힌 점을 들었습니다. 그 밖에 응우옌반꽈, 판반헌, 꽝쭝 등 북서부와 떤선녓 관문 일대 도로, 투득 구시가지의 일부 도로도 침수됐습니다. 당국은 이동식·고정식 펌프와 조수 통제 수문을 가동하고 현장 점검 및 교통 통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1곳
호찌민시 폭우·만조로 판후이익 등 12개 도로 침수…일부 구간 10월 1일 아침까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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