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채소·돼지고기 가격 하락…10월 전국 CPI는 전년 대비 4.52% 상승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에서 채소와 돼지고기 가격이 최근 낮아진 반면, 전국 10월 CPI는 전년보다 4.52% 올랐습니다. 생활비와 사업 투입 비용의 최근 흐름을 함께 보여 주는 물가 동향입니다.
요약
11월 2일 호치민시 시장에서 채소 가격은 강한 상승 뒤 10월 말~11월 초 빈디엔·투득 도매시장 기준 kg당 1만8,000~2만5,000동으로 하락했다. 남부 생돈 가격은 kg당 4만5,000~5만3,000동으로, 5월 고점인 7만동보다 낮아졌고 혹몬 도매시장의 돼지고기 가격도 2개월 사이 kg당 약 7만5,000동에서 6만5,000동으로 내렸다. 기사는 전기·연료·물류 등 투입 비용이 낮아져도 소비재 가격 하락으로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며, 가격 안정·할인 프로그램과 시장 점검, 소비 진작 및 공공투자 확대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안을 전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6년 10월 CPI는 전월 대비 0.54%, 전년 동월 대비 4.52% 상승했으며, 1~10월 평균 상승률은 4.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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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채소·돼지고기 가격 하락…10월 전국 CPI는 전년 대비 4.5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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