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Green Field 아파트 320가구, 입주 7년째 소유권 증서 미발급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Green Field 아파트 320가구는 소유권 증서를 받지 못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며, 증서 발급을 위한 토지 가격·추가 재정 의무 검토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증서 부재는 일부 입주민의 대출 금리 부담에도 영향을 줍니다.
요약
호치민시 타인미떠이동 쏘비엣응에띤 거리의 Green Field 아파트는 2019년 12월 사용·인도가 시작됐지만, 320가구가 주택소유권 증서(핑크북)를 아직 받지 못했다. 호치민시 토지등록사무소는 2026년 10월 9일 통지에서 개발사에 주차 공간과 어린이집 시설의 소유 구분을 서면으로 밝히고 환경 절차를 진행하도록 요청했다. 시 농업환경국에는 토지 가격과 개발사의 추가 재정 의무를 검토해 관계 기관에 보고하도록 했으며, 토지등록사무소는 관련 사항과 신청 서류를 바탕으로 매수자에 대한 증서 발급을 처리할 예정이다. 개발사는 10월 14일 환경허가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고 회신하고, 주차 공간·어린이집 문제를 아파트 소유권 증서 발급 절차와 분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추가 재정 의무에 관한 공식 확인도 아직 나오지 않아 증서 발급은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입주민들은 증서가 없어 일부 대출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부담을 겪고 있다고 보도됐다.
출처 1곳
호치민 Green Field 아파트 320가구, 입주 7년째 소유권 증서 미발급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