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의료·의약품·화장품 위반 사업자에 과태료·업무 자격 정지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에서 의료·의약품·화장품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에는 위반 유형에 따라 과태료와 자격 정지, 제품 회수·폐기 및 표시 시정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요약
호치민시 보건국은 10월 17일 지난주 의료 분야 행정처분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빈즈엉 종합국제병원 투자 주식회사는 허가 범위를 벗어난 진료와 규정 양식의 진료기록 미작성으로 9,400만 동의 과태료와 전문책임자의 진료 자격 2개월 정지 처분을 받았고, 진료 범위를 위반한 개인은 3,500만 동의 과태료와 자격 7개월 반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의약품·화장품 분야에서는 10개 업체에 총 2억9,100만 동 이상이 부과됐습니다. 다오 K&N은 승인된 신고 내용과 다른 화장품 제조·유통 및 표시 위반으로 7,500만 동의 과태료와 함께 위반 제품 회수·폐기, 적정 표시 후 유통 등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또 의약품 보관 창고 변경 미보고와 보관 기준 위반 등을 한 또안푹 화약품은 8,500만 동의 과태료와 약사 전문책임자의 자격 4개월 반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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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의료·의약품·화장품 위반 사업자에 과태료·업무 자격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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