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재해 · 호치민시

호찌민시 폭우·만조로 12개 이상 도로 침수…10월 1~4일 저녁에도 큰비 예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공항을 오가는 일정이나 호찌민시 북부·서부 지역의 저녁 이동은 침수와 정체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기상 당국이 10월 1~4일 저녁 큰비를 예보한 만큼, 해당 기간에는 출발 전 현지 강우와 도로 상황을 확인해 이동 계획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9월 30일 저녁 호찌민시에 광범위한 폭우가 내렸으며, 레민쑤언에는 136mm, 투득 108mm, 벤깟 101mm, 안푸 100mm의 강우량이 기록됐습니다. 퇴근 시간과 겹친 비와 경보 2단계를 넘은 만조로 배수 시설 일부가 감당하지 못해 관리센터 관할 도로 12곳 이상이 심하게 침수됐고, 팜후이익 거리 일부는 물이 1m 넘게 차올랐습니다. 떤선녓공항 진출입로와 팜반동 거리 등에서 정체가 이어졌고, 떤선녓 시장 주변도 거의 1m 침수됐습니다. 남부 기상수문대는 10월 1~4일 호찌민시에서 저녁 시간대 큰비가 예상되며, 고밥·꾸찌·혹몬·옛 12군 지역에 비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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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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