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인민병원 115, 뇌졸중 발생 16시간 뒤 혈전용해제 투여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에서 뇌졸중 발병 후 늦게 병원에 도착한 환자에게 영상 평가를 거쳐 혈전용해제를 투여한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다만 늦은 시간대 치료는 모든 환자에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영상과 출혈 위험을 의료진이 평가해 결정합니다.
요약
호치민시 인민병원 115 의료진은 뇌졸중 증상 발생 약 15시간 뒤 입원한 80세 가까운 환자에게 약 16시간 뒤 정맥 혈전용해제 테넥테플라제를 투여했습니다. 뇌 관류 MRI에서 회복 가능성이 있는 허혈 부위가 확인됐고, 치료 뒤 환자의 의식·운동·언어 기능이 뚜렷이 개선됐으며 검사 영상에서 기존 허혈 부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의료진은 이를 베트남에서 4.5~24시간의 매우 늦은 치료 시간대에 테넥테플라제를 사용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병원은 관류 영상이 적합한 중간 크기 혈관 폐색 환자로 적용 확대를 연구할 계획이며, 7,000명 이상 조사에서는 12%만 발병 후 3.5시간 이내 재관류 치료를 받았고 88%는 그 이후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출처 1곳
호치민 인민병원 115, 뇌졸중 발생 16시간 뒤 혈전용해제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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