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단독주택 건축 규정, 대지 면적별 건폐율·이격거리 기준 제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에서 단독주택을 신축하거나 설계하는 주민은 대지 면적과 깊이에 따라 허용 건축 밀도와 후면 이격거리가 달라집니다. 지하층과 돌출 지붕에도 별도 조건이 제시돼 건축 계획의 기준이 됩니다.
요약
호치민시 건축관리 규정에 따르면 단독주택 건축 밀도는 대지 면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지 50㎡ 이하는 100%, 100㎡는 90%, 200㎡는 70%, 300㎡는 60%, 500㎡는 50%, 1,000㎡ 이상은 40%로 제시됐으며, 단독주택의 용적률은 7배를 넘을 수 없습니다. 전면 이격거리는 베트남 기준을 따르고, 계단탑은 건축선에서 최소 3.5m 물려야 하며 높이는 최대 3m입니다. 후면 이격은 대지 깊이가 12m 미만이면 의무가 없고, 12m 초과 18m 미만이면 1m, 18m 초과면 2m입니다. 2010년 1월 1일 전에 승인된 계획에 지하층 기준이 없는 지역에서는 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하 1층 건축 허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출처 1곳
호치민시 단독주택 건축 규정, 대지 면적별 건폐율·이격거리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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