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병원, 서혜부 탈장으로 끼인 생후 2개월 여아의 자궁·난소 보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에서 발생한 사례는 영아의 사타구니 부종과 지속적인 울음이 장기 혈류 차단을 동반한 탈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의료진은 부종이 나타나거나 커질 때, 특히 오래 우는 증상이 동반될 때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요약
생후 2개월 여아가 왼쪽 사타구니가 비정상적으로 붓고 계속 울어 호치민시 제2아동병원에서 진료받았다. 의료진은 난소·난관과 자궁이 탈장 주머니에 들어가 조여진 상태를 확인해 응급 수술로 압박을 풀고 장기를 복강 안으로 돌려보냈다. 혈류가 차단됐던 자궁과 난소는 괴사하지 않았고, 아기는 수술 뒤 회복해 이틀 만에 퇴원했다. 의료진은 여아의 서혜부 탈장이 저절로 낫지 않으며, 진단 후 조기에 수술해야 조임 합병증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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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병원, 서혜부 탈장으로 끼인 생후 2개월 여아의 자궁·난소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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