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물류센터 네트워크 10개 거점 조성 방향 승인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가 물류센터 후보 거점 10곳과 통합 물류구역 조성·지원 방향을 결의로 확정해, 도시의 화물 집하·보관·환적 인프라가 장기적으로 재편될 계획입니다.
요약
호치민시 인민의회는 10월 30일 특별회의에서 자유무역구역 및 통합 물류구역 관련 결의를 통과시켰다. 결의에 따라 깟라이, 롱빈, 린쭝, 하이테크파크, 떤끼엔, 히엡프억, 꾸찌, 혹몬, 빈카인, 떤선녓 국제공항 일대 등 10곳을 물류센터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산업단지와 생산지를 항만·공항·지역 간 운송망에 연결해 화물 흐름을 재편하고, 물류 비용과 도심의 대형 화물차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합 물류구역은 자유무역구역 안에 두는 방식과 외부에 독립 조성하는 방식으로 나뉘며, 인프라 투자 사업에는 토지 임대료 면제와 최대 7년간 시 예산의 대출 이자 지원이 제공된다. 구역 설립 절차는 관련 기관 의견 수렴부터 허가까지 30일을 넘지 않도록 한다.
출처 1곳
호치민시, 물류센터 네트워크 10개 거점 조성 방향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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