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학생 3명 수막구균 B형 감염…12세 학생 1명 사망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에서 학생 감염과 사망이 확인된 가운데, 수막구균은 빠르게 악화할 수 있으며 근접 접촉자는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료를 받으라는 보건 당국자들의 안내가 나왔습니다.
요약
호치민시 히엡프억 지역 하이바쯩 중학교 학생 3명이 수막구균 B형에 감염돼 12세 남학생 1명이 사망했고, 여학생 2명은 열대병병원에서 치료받으며 상태가 안정적입니다. 수막구균은 가까운 접촉이나 침이 묻은 음료·물품을 통해 전파될 수 있고, 감염 뒤 빠르게 악화해 발병 24시간 안에 위중해지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보건 전문가는 고열과 심한 두통, 목 경직, 처짐, 차가운 손발 또는 출혈성 발진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고, 환자와 가까이 접촉한 사람은 의료진에게 조속히 연락해 예방적 항생제 필요성을 평가받으라고 안내했습니다. 백신은 혈청군별 보호 범위가 다르므로 연령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접종 종류·일정을 상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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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학생 3명 수막구균 B형 감염…12세 학생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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