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학교 수막구균 집단발생에 학생·교직원 2,031명 예방 항생제 투여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하이바쯩 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은 예방적 항생제 투여 대상이 2,031명으로 확대됐고, 밀접 접촉자 177명은 10월 25일까지 건강 관찰을 받습니다. 학교는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지 않고 대면 수업을 이어갑니다.
요약
호치민시 보건당국은 10월 19일 하이바쯩 중학교 수막구균 B군 집단발생에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 등 총 2,031명에게 예방적 항생제를 확대 투여했다. 밀접 접촉자 177명은 10월 25일까지 건강 상태를 추적하며, 학교는 대면 수업을 계속한다.
일정
밀접 접촉자 177명 건강 상태 추적 종료
출처 2곳
호치민시 학교 수막구균 집단발생에 학생·교직원 2,031명 예방 항생제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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